정치를 말하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기호4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후보 류여해

강원도 원주 비전 토크 콘서트

여당에서 야당으로 경착륙 중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아픔을 딛고 보수 우파라는 날개를 부러트렸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경착륙 중입니다.

여당에서 야당으로 착륙중입니다.

비행기가 부서져서 착륙중일때 그저 사고 났다고 가만 있으시겠습니까?

아닙니다. 고치면 됩니다.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지난해와 비교 반이 뚝 떨어진 숫자

우리가 아직 기득권을 잡고 있다.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기득권이 아닙니다.

반이 사라졌습니다.

어둠이 내리고 나면 새벽이 내리고 나면 아침이 옵니다.

절대 울지 마세요.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보수 우파를 살리겠습니다.

울지마십시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대표 #최고위원 #여성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

#홍준표 #이철우 #류여해 #이재영 #이성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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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말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질문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못생겼다. 그리고 배운 것도 없다.
SO WHAT?(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나는 명문대를 나와 외국의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SO WHAT?(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나의 부모님은 돈 많고 높은 신분의 사람이다.
SO WHAT?(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정작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문제는 나의 환경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내가 직장에 들어가서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지, 몇 자 적은 나의 이력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 이력이란 것도 내가 올바로 서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다. 이력만 대단하고 실제로 현실에서 써먹을 곳이 없는 지식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좋은 부모님 밑에서 부자로 사는 것이 흉은 아니지만 그리 내세울 것도 아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대할 때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주눅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건 누구든지 다 그렇다. 하지만 언제, 어느 상황에서도 우리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 무모한 것과 당당한 것은 차이가 있다.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으면서 'SO WHAT?'만을 외친다면 정말 그것은 구제불능이다.
하지만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기고 가다듬고 다스리고 하루하루 나를 발전시켜나가는 사람이라면 당당해질 자격이 있다. 'SO WHAT?'을 외칠 자격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비난의 소리를 하고 나를 책망할 때 이 말을 한 번 외쳐보자. 그러면 그 전에 느끼지 못했던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게 될 것이다.

좀더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질문을 해보는 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질문을 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잡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항상 끌려다니는 대신에, 내가 주도권을 잡고 움직여줄 때 사람들은 나에게 진지한 관심을 갖는다.

우리가 하는 질문은 나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보다 나은 질문은 보다 나은 대답을 유도할 수 있으며, 보다 나은 대답을 하면 보다 나은 해결책이 나오기 때문이다.

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질문은 하나의 도전이고 가능성의 접속이다.
누가 봐도 당연하고 가능한 일은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 법이다. 자신이 정말 긍정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지혜로운 질문으로 자신의 사고를 자극해야 한다.
분명하고 독창적인 사고는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고 세상을 개선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질문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기본은 상대의 관심사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다. 즉, 상대가 자신감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다. 그리고 질문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는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질문을 하면 손해보다는 이익이 많다. 두려워하지 말고 질문을 던져라.

G. 리처드 셀은 『유리한 거래』라는 책에서 "일반 협상가들은 하지 못하지만 뛰어난 협상가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대해, 뛰어난 협상가는 일반 협상가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질문을 한다고 말하고 있다.
질문을 통해 우리는 상황을 통제하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대방의 사고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생각을 유도함으로써 주도권을 쥐는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진지한 질문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던진 질문은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우리를 데려다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질문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그들은 답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을 의식적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이 중요한 과정을 짓밟아버리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다르게 살 수는 없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던져보라. 그러면 당신의 마음이 대답하기 시작할 것이고, 그것은 당신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당신을 데려다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대한 양질의 해법은 질문의 강도에 비례함을 잊지 말자.

-이숙영 저/'성공의 길은 내 안에 있다' 중에서-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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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말하다/정치인 사진이야기

 

 

당원동지 여러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기호5번 이 성 헌 인사 올립니다.

동지 여러분. 이제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혁신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동지 여러분이 나서주십시오.

저는 36살에 김영삼 대통령 정무비서관으로 발탁됐고
두 번의 의정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당의 영욕의 순간 순간마다
현장을 떠나지 않고 지켜왔습니다.

천막당사 시절 당 대표비서실장과 사무부총장으로,
지금은 원외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서 생사고락을 같이 했습니다.

이제 저는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당을 완전히 갈아 엎겠다는 각오로 대혁신의 길에 나서고자 합니다.  

나라와 당을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들이 존경받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이성헌의 대혁신 프로젝트 1

"총선의 경우 1~20번, 시도 비례대표는 1~10번까지 40대 이하를 공천해 젊은 당으로 혁신할 것"

▲젊은 한국당 프로젝트
▲지방선거 후보자 연내 공천
▲책임당원 당비 1천원으로 하향 조정 등 공격적인 정책

▶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후보 기호5번! 이성헌 올림

■ 이성헌은...
-. 연세대학교 총학생장
-. 제16,18대 국회의원
-. 제18대 대선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국민소통본부장
-. 제19대 대선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총괄)
-. 자유한국당 전국 원외당협위원장 협의회 회장(現)

■ 이성헌 후보등록 관련기사

http://blog.naver.com/21sh_lee/221032167405

■ 이성헌과 온라인 소통하기
1.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https://story.kakao.com/21lsh

2. 페이스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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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순삼 #이철우 #류여해 #이재영 #이성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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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과 민생을 알고 현장에서 국민을 통합해본 사람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진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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