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말하다/삶속에서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3일 오전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선창1호(9,77t) 전복사고의 실종자 2명을 수색 중인 해경과 군은 주변 해역에 대한 야간수색에 돌입했다.


당국은 실종된 선창1호 선장 A(70)씨와 승객 B(57)씨가 조류에 밀려 사고 해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구역을 넓혀가고 있다.

야간수색에는 해경과 군의 항공기 3대와 함정 20척, 관공선 1척이 투입됐다.


[그래픽] 선창1호 전복 시간대별 대응

당국은 공군 120발, 해경 30발 등 총 150발의 조명탄을 수색구역에 투하해 실종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이날 오후 사고 해역에서 인양된 선창1호는 바지선에 실려 이동 중이며, 4일 오전 5시께 인천해경 전용부두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경은 일단 실종자 수색에 주력한 뒤 선창1호와 부딪힌 급유선 명진15호(336t) 선장 등 관련자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선창1호(9,77t) 전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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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말하다/삶속에서
갈잎에 떨어진 젖은 별들사랑이 쇠해지는 계절에 
넓은 가슴에 붉은 산 품은 호수
물안개 걷힌 호숫가 
햇살이 펼쳐 놓은 
은발의 갈대꽃 
오색으로 덧칠한 아기 손 단풍


홍시 미소 짓는 가을길목에

물드는 나무들의 행렬이 
반쪽 낮달을 호수에 누이고
능선을 이고 가는
금빛여인의 머릿결 같은 
억새의 붓으로 
한 줄 시 종이배 띄운다.


허정예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동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졸업
경기시인협회회원, 수원시인회회원
국제 PEN 클럽회원, 수원 문인 협회회원
수원문학 아카데미 회원, 동남문학회원, 문파문학운영이사

경기시인협회회원, 수원시인회회원  허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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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말하다/정치인 사진이야기
 대구 그랜드호텔 5층에서 경북대학교 통상대학원 FTA통상전문가   김재수장관 특강 진행중 #김재수 #그랜드호텔 #대구#김재수장관 김재수 장관 페이스북에서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 농업은

 http://andong114.tistory.com/327

자신의 약점을 찾아서 강점으로 바꾸어라. 

"인내심을 가지고 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저의 어눌한 발음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저의 생각과 의지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장 크레티앙 

선천적인 경우에는 일상생활을 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는 질병인 구안와사(와사풍)를 타고 태어났으나 가난 때문에 제 때에 치료하지 못하여 
성장 후에도 안면마비, 언어장애 등의 증세를 지닌채 살아 왔던 한 청년이 있습니다.게다가 한쪽 귀마저 멀었습니다

왼쪽 얼굴이 마비되어 발음이 되지 않으며 한쪽 귀도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도 어려움을 겪는 한 젊은이가 나라를 위해 정치인이 
되고자 꿈을 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받았을 뿐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났음에도 그는 자신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함과 
솔직함으로 맞섰습니다.

그는 어릴적부터 꾸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을ㅈ하고 1963년 어느날 용기있게 국회의원에 입후보를 하게 됩니다.

설마했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못믿겠다는 듯 의심의 눈으로 재차 묻곤 하였습니다

"도대체 선거유세는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사람들의 편견은 어떻게 극복하려 합니까?"
"반대파 사람들의 인신공격이 만만치 않을 텐데 대비책은 있습니까?"

반대파들의 집요한 공격도 있었습니다

"정치 경력도 없고 거기다 언어 장애까지 있는 사람이 국회에 나가서 대체 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어눌하지만 단호하게 말 합니다

"여러분, 나는 말을 잘 못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선거 얼마 후 그는 눈에 뜨거운 물줄기를 가득 담은 채 지지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당선사례를 하고 있었습니다. 

29세인 이 청년의 이름은 "장 크레티앙(Joseph Hacques Jean Chretien)" 입니다.
그는 1934년 캐나다 퀘벡 주 셔위니건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천적인 언어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꿈은 정치가가 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국회의원에 입후보했던 바로 그 청년입니다. 

가난한 집안의 19형제 중 18번째로 태어난 그는 태어나면서부터 안면장애와 청력손실 등을 겪었는데도 가난 때문에 제 때에 치료하지 못하여 
장애를 지닌채 살아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남다른 성실과 끈기로 1955년 라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변호사가 되었고 1963년 스물 아홉살로 하원의원에 
당당히 당선되면서 정치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하원의원을 시작으로 그는1968년부터 1984년까지 16년간 부총리와 재무, 공업, 법무 등 정부의 주요직책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게 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장관직을 10여번이나 거친 유능한 정치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처음 정치를 시작한 때로부터 30년이 지난 1993년, 그는 드디어 그의 꿈이었던 총리에 당선이 됩니다

총리에 당선이 된 후 특히 FTA 체결 등 국제 무역 자유화를 확대하고 이민 정책을 넓힘으로 인구 유입 등 생산성에 주안점을 두고 연간 
100억 캐나다 달러의
재정흑자를 만들어 내면서 캐나다의 경제성장을 이끄는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면서 침체되어 있던 캐나다 경제를 살리는 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눌한 말 대신 마음으로 호소하는 정치인, 그의 진심을 알게된 캐나다 국민들의 선택으로 그는 1993년부터 연이어 세 번이나 총리에 
당선되었습니다.

1993년 그가 처음 20대 총리에 출마를 선언했을 때의 일입니다.

“여러분, 저는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오랜 시간 고통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가진 언어장애 때문에 제 
생각과 의지를 전부 전하지 못할까봐 고통스럽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저의 어눌한 발음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저의 생각과 의지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그를 두고 사람들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정치만화가들은 그를 조롱하는 만화를 그렸으며, 선거유세 도중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어떻게 나라를 대표할 수 있겠냐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장애는 그를 힘들게 했을 뿐, 좌절이나 패배를 안겨주진 못했습니다.

캐나다 국민들은 겉으로 말만 뻔지르하게 하는 사람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국민과 나라를 위하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할 줄 아는 진정한 일꾼을 
알아본 것입니다.

뜻이 있다면 장애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이 시대의 귀감이 되는 정치인, 장 크레티앙,

그는 자신이 지닌 약점을 스스럼없이 고백했고, 자기가 비록 말은 잘 못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드러내 놓음으로서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약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뜻과 의지가 있다면, 어느 누구일지라도 반드시 주어진 
분야에 성공된 삶을 살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일화라는 생각입니다.
국민의 환호 속에 총리에 당선된 그는 2003년 퇴임 때까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를 ‘캐나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정치인’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Find your weaknesses, turn them into strengths, and repeat the process.
당신의 약점을 찾아서 강점으로 바꾸어라. 
그리고 그것을 반복해라"

실현 가능한 꿈만 꾸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카톡에서 펌




#대구#김재수장관 김재수 장관 페이스북에서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 농업
자신의 약점을 찾아서 강점으로 바꾸어라. 




#대구#김재수장관 김재수 장관 페이스북에서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 농업
자신의 약점을 찾아서 강점으로 바꾸어라. 




#대구#김재수장관 김재수 장관 페이스북에서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 농업
자신의 약점을 찾아서 강점으로 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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