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말하다

 

안동시청에서 근무하던 조달흠씨가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사퇴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나 조달흠 씨는 공직생활에서 ‘조앵커’라는 닉네임까지 얻을 만큼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헌신해 앞으로의 행보에도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조달흠씨는 지난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달 31일,

 

안동시청에서 체육새마을과를 끝으로 27년의 공직을 마무리했다.

 

정년을 5년여 남긴 상태였다.

 

조달흠씨는 지난 2008년 12월, 한승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낙동강안동지구생태하천조성사업 착공식’에서 처음으로 사회를 본

 

이후 공무원 전문MC로도 활동해 왔다.

 

안동시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외부 전문사회자를 대신해 예산을 절감하는

 

역할도 아끼지 않았다.

 

퇴임사에서 “달이 진다고 하늘을 떠나는 것이 아니 듯, 비록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이곳(시청)에 남겨두겠다.”며 “당선돼 다시 돌아오겠다.”는 굳은 의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그 좋은 직장 그만두고 왜 기초의원이 되려고 하느냐고 묻는다.”면서

 

“가슴이 뛰는 일을 고 싶다.”는 짤막한 인사말을 남겼다.

 

안동 경일고와 안동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 문화관광학과(석사)를 졸업한 조달흠 씨는 공직에 있는 동안

 

안동시장, 경상북도지사,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은 물론 정부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 표창)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한편 조달흠씨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의원 (사)선거구(태화,평화,안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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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말하다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경북 경제 부활의 신호탄을 쏘겠다"

 

 

 

 

 

 

Q : 도지사 선거 출마 소견은?

 

A : 김광림 > 정치보다는 정책, 말보다는 일 중심으로 인생의 8할 이상을 살아온 경제, 예산, 재정, 금융 분야에

 

     집중해서 또 정치하면서 주로 이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우리 경상북도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헤쳐가는 중심지로 만들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경북경제 부활의 신호탄을 쏘겠다는 각오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Q : 김광림 의원만이 지니고 있는 강점은 ?

 

A : 김광림 >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에 30여 년 동안 경제부처에서만 지냈습니다. 그래서 재정경제부

 

     차관을 끝으로 대학에 가서는 그 지방대학을 전국 1위의 취업률 대학으로 만든 경험도 있습니다.

  

     정책위의장도 집권 여당에서 여의도연구원장도 거치고, 6번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하면서

 

     경북 국비 예산이 3조원이던 것을 지금 10조원까지 이끌어오는데 심부름을 해왔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Q : 경북동해안 지역의 발전에 대한 비전은 ?

 

A : 김광림 > 동해안 지역의 포항유라시아와 태평양 시장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철강산업과 R&D산업을 접목한 4차 산업혁명과 영일만항을 부산항,

 

    인천항 못지 않게 개발해야하고, 풍부한 해양자원의 산업화 노력, 경주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지진종합대책을 수립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경주는 천년 고도아닙니까? 왕경복원이 그냥 황룡사, 분황사를 복원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조선의 27위를

 

    모셔둔 곳이 서울에만 있는데요. 56명의 임금을 모신, 신라 경주에 위패를 모시는 곳이 없습니다.

 

    육촌장을 모신 곳도 없고요. 이런 것을 포함한 왕경사업을 복원해야겠다 이렇게 하면서 전력에너지 사업,

 

    첨단산업 이런 핵심 사업 해나가야하고, 울진과 영덕원전과 관련해 공동화 된 것 해소해야한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 경선에 임하는 각오는?

 

A : 김광림 > 300만 도민들에게 여러 후보가 있는데 경제 후보 뽑을 것인지, 아니면 내무행정, 지방행정,

 

     정보행정 이런 쪽으로 계신 분들 어느 쪽으로 뽑는 것이 도민의 생활향상과 자긍심을 지켜나가는데

 

     유리할 것이냐를 만날 때마다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정치보다는 정책, 정책 내에서도 말보다는 일

  

     중심으로 해온 업적 설명드리면 좋은 결과가 나지 않겠나, 출발을 조금 늦었지만 올라나가는 상승추세에

 

     있기 때문에 공천은 도민들께서 선택해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 http://www.nocutnews.co.kr/news/4902466

 

 

 

 

#경상북도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지사선거 #경상북도지사출마 #김광림 #도민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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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 6.13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현역 국회의원들,

 

입법 활동 성적표을 들여다 볼까요?

우선 행정부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19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5건을 반영하는 성과를 냈다고합니다. 김 의원도 13건의 법안을 발의해 5건을 반영시켰네요.

박 의원은 20대 국회 등원 이후 모두 43건의 법안을 발의,
의원도 지난해 당의 정책위 의장을 두 번이나 역임한 노련미를 뽐냈어요.

반면 이철우 의원(김천)은 상대적으로 초라한 성적입니다.
이 의원은 지난해 5건의 법안을 발의했지만 아직까지 국회를 통과한 법안이 없어요.
경북도지사 후보 자리를 두고 당내 경쟁을 벌이는 현역 의원 3인방 가운데 가장 부진한 결과입니다

차기 경북도지사, 
여러분은 누가 적합한거 같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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