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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법칙 ​ 옛날에 어진 임금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청년이 찾아와서 인생의 성공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임금에게 간청 하였습니다.

[펌] 바라봄의 법칙 ​ 옛날에 어진 임금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청년이 찾아와서 인생의 성공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임금에게 간청 하였습니다. ​ 임금은 아무 말 없이 컵에다 포도주를 가득히 따랐습니다. 그리고 청년에게 건네주더니 경비병을 불렀습니다. ​ "이 젊은 놈이 저 포도주 잔을 들고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동안에 너는 칼을 들고 이 젊은 놈의 뒤를 따르거라. 만일 포도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릴 때는 너는 뒤에서 저놈의 목을 내리쳐라." 라고 명령하였습니다. ​ 청년은 포도주 잔을 들고 시내를 한 바퀴 돌며,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의 이마에는 구슬 같은 땀이 맺혔습니다. ​ 임금은 다정스럽게 미소를 지으며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수고 했구나. 그런데 자네가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동..

sns의모든것 2022.09.29 (1)

국어 사전에서는 자비(慈悲)를 (고통을 받거나 어려운 일을 당한 이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돌봄이라고 했습니다.

자비(慈悲) 사랑 국어 사전에서는 자비(慈悲)를 (고통을 받거나 어려운 일을 당한 이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돌봄이라고 했습니다. 자비(慈悲)는 "믿음(信仰)의 표현(表現)"이고 "인격(人格)의 표현(表現)"이고 "성숙(成熟)의 표현(表現)"이며 "사랑(愛情)의 표현(表現)"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비(慈悲)를 실천한 하찮은 이야기’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오후, 갑자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습니다. 길을 걸어가던 사람들은 가까운 상점이나 건물로 들어가 비를 피했습니다. 온몸이 흠뻑 젖은 한 할머니도 비틀 거리며 한 백화점 안으로 들어와 비를 피했습니다. 백화점 종업원들은 비에 젖은 노인 할머니의 모습을 봤지만 모두가 관심..

아래 글은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다음 발견된 할머니의 글이다.

아래 글은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다음 발견된 할머니의 글이다. 단순 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이 시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소개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전해 졌다. 그 시를 소개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간호사님들!! 무엇을 보시나요? 댁 들이 저를 볼때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현명하지 않고 변덕스런 성질과 초점 없는 눈을 가진 투정이나 부리는 늙은 노인으로 보이겠지요? 음식을 질질 흘리고 대답을 빨리빨리 못하냐고 큰 소리로 말할때면, 전 정말 당신들이 좀 더 노력 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당신들이 귀찮다고 주먹질을 할때는 맞아 가면서도 전 정말 안 움직이는 몸속에서 용기를 내어 헛 손 질이나마 싸우고 싶었던 것이 랍니다. 댁들이 하는 일도 못알아 차리는 것 같이 보이고, 양말이나 신발 한짝을 항..

조선 19대 왕 숙종이 어느 날, 미행 중 수원성 고개 아래 쪽 냇가를 지나는데 허름한 시골총각이 관을 옆에 놓고 슬피 울면서 물이 나오는 냇가

조선 19대 왕 숙종이 어느 날, 미행 중 수원성 고개 아래 쪽 냇가를 지나는데 허름한 시골총각이 관을 옆에 놓고 슬피 울면서 물이 나오는 냇가에다 묘자리를 파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무리 가난하고 몰라도 유분수지 어찌 묘를 물이 나는 곳에 쓰려고 하는지 이상하다‘ 생각을 하고, 무슨 연고가 있지 싶어 그 더벅머리 총각에게로 다가가 "여보게 총각, 여기 관은 누구의 것이요?" 하고 물었다. "제 어머님의 시신입니다." "그런데 개울은 왜 파는고?" 짐짓 알면서도 딴청을 하고 물으니, "어머니 묘를 쓰려고 합니다." 미루어 짐작은 했지만 숙종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보게 이렇게 물이 솟아나고 있는데,어찌 여기다 어머니 묘를 쓰려고 하는가?" 하고 재차 다그쳐 물으니... 그 총각은 "저도 영문을 잘 모..

어느 복지사의 글 ​ 그 아주머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흠칫 놀라고 말았다.

어느 복지사의 글 ​ 그 아주머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흠칫 놀라고 말았다. 얼굴 한쪽은 화상으로 심하게 일그러져 있었고,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에 코가 있던 자리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순간 할 말을 잃고 있다가 내가 온 이유를 생각해내곤 마음을 가다듬었다. "사회복지과에서 나왔는데요..." "너무 죄송해요. 이런 누추한 곳까지 오시게 해서요. 어서 들어오세요." 금방이라도 떨어질듯한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서자 밥상 하나와 장농 뿐인 방에서 훅하고 이상한 냄새가 끼쳐왔다. 그녀는 나를 보더니 어린 딸에게 부엌에 있는 음료수를 내어오라고 시킨다. "괜찮습니다. 편하게 계세요. 얼굴은 왜 다치셨습니까?" 그 한마디에 그녀의 과거가 줄줄이 엮여 나오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

영국에는 최고의 명문 고등학교로 "이튼 칼리지"가 있습니다. 이 학교는 600년 전에 세워진 학교입니다. 지금까지 총 19명의 영국 총리를

이튼 칼리지 영국에는 최고의 명문 고등학교로 "이튼 칼리지"가 있습니다. 이 학교는 600년 전에 세워진 학교입니다. 지금까지 총 19명의 영국 총리를 배출했습니다. 이 학교는 자신만 아는 엘리트의 입학은 원하지 않습니다. 교과목 중 제일 중요한 과목으로 체육을 듭니다. 하루에 꼭 한 번 함께 축구를 해야 하며 공휴일이면 두 번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하고 벌금을 안낼 경우 몰매를 맞습니다. 공부보다 체육을 통해 "함께 하는 정신"을 강조합니다. 한겨울이면 진흙탕 속에서 레슬링을 하기도 하는데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해 졸업식 송별사에서 한 교장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학교는 자신이 출세를 하거나 자신만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원하지 않습니다. 주변을 위하..

조선시대 광해군(光海君, 1575~1641)때 나성룡(羅星龍)이라는 젊은이가 교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 정 “당신은 진정한 친구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다음 세상에 만나도 친구가 될 수밖에 없는 "진정한 우정"이 과연 이 땅에 존재할까요? 조선시대 광해군(光海君, 1575~1641)때 나성룡(羅星龍)이라는 젊은이가 교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효자였던 그는 집에 돌아가 연로하신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하지만 광해군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길 수는 없었습니다. 만약 나성룡에게 작별 인사를 허락할 경우 다른 사형수들에게도 공평하게 대해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일 다른 사형수들도 부모님과 작별인사를 하기위해 집에 다녀오겠다고 했다가 돌아오지 않고 멀리 도망간다면 국법과 질서가 흔들릴 수도 있었습니다. 광해군이 고심하고 있을 때 나성룡의 친구 ..

sns의모든것 2022.09.03

더 살고 싶은 세상 양천구 신월동 인근 재래시장에서 지나가던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둔 외제 승용차 아우디 차량의 앞 부분을

더 살고 싶은 세상 양천구 신월동 인근 재래시장에서 지나가던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둔 외제 승용차 아우디 차량의 앞 부분을 긁은 사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7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손자가 할머니 손수레를 끌고가다 도로 코너에 주차한 차량의 앞면을 긁고 지나갔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던 할머니는 손주가 끄는 수레를 멈추게 하고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놀라고 걱정스런 표정을 바라보던 손주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어쩌면 어린 손주가 수레 끄는 솜씨가 아직 서툴러서 실수로 그랬거니 생각하고 할머니도 모르는 척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손주에게 수레를 멈추게 하고 "차 주인에게 어떻게 해야 이 일을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차 주위를 지나가던 사..

sns의모든것 2022.09.03

더 살고 싶은 세상 양천구 신월동 인근 재래시장에서 지나가던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둔 외제 승용차 아우디 차량의 앞 부분을 긁은 사건

더 살고 싶은 세상 양천구 신월동 인근 재래시장에서 지나가던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둔 외제 승용차 아우디 차량의 앞 부분을 긁은 사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7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손자가 할머니 손수레를 끌고가다 도로 코너에 주차한 차량의 앞면을 긁고 지나갔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던 할머니는 손주가 끄는 수레를 멈추게 하고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놀라고 걱정스런 표정을 바라보던 손주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어쩌면 어린 손주가 수레 끄는 솜씨가 아직 서툴러서 실수로 그랬거니 생각하고 할머니도 모르는 척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손주에게 수레를 멈추게 하고 "차 주인에게 어떻게 해야 이 일을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차 주위를 지나가던 사..

하버드대가 추천한 장수건강법. 노화와 장수분야에

하버드대가 추천한 장수건강법 우리는 지금까지 인간 노화(老化)와 죽음을 자연스런 현상으로 여겨 왔다. 이를 신의 섭리로 생각하고 속수무책으로 대응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반기를 든 과학자들이 있다. 바로 하버드대 의과대 유전학 교수인 데이비드 A 싱클레어 교수 연구팀이다. 노화와 장수분야에서 세계 최고권위자인 싱클레어 교수는 25년간의 ‘장수(長壽) 연구’ 끝에, “노화도 엄연히 질병이고 이를 예방하고 치료할 기술이 개발되면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연구 결과의 핵심은 장수 유전자의 활성화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가 생존-진화하게 해준 세포내 ‘생존 회로’를 잘 유지-관리-적응시킴으로써 결국 세포들이 노화되지 않고 젊음을 유지함으로써 장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버드 의대 싱클레어 교수팀의 ..